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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강선(성남-여주) 신형 전동차 공개조회수 1053
고명현 (1515901)2016.07.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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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전동차량은 코레일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심의위원회의 자문을 거쳤다


       코레일(사장 홍순만)은 성남∼여주 간 57km를 운행하게 될 신형 전동열차에 대한 인수검사를 20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강선 신형 전동열차는 최고속도가 110km/h에 이르고 1량당 150여 명이 승차할 수 있는

      차량으로 4량을 1개 편성으로 구성해 12개 편성, 총 48량에 대한 시운전을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인수할 계획이다.


      신형 차량은 승객의 안전확보와 비상상황에 대비한 설비가 개선되었으며 고객의 쾌적함을 우선 고려해 제작되었다.


      객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해 소매치기나 성추행 등의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해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였고 운전실 전면에는 비상시 승객 탈출을 위한 비상문과 발판이 설치되어 있다.


      겨울철 객실 난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히터의 개수를 기존의 1개에서 2개로 늘리고, 부착 위치를 객실 바닥면에서 의자 하부로 변경했다.


      아울러, 디자인심의를 거쳐 경쾌하고 리듬감을 주는 패턴의 시트와 이용객 피로감을 완화시키는 경쾌한 색상으로 실내를 디자인하였고, 차량 외관도 코레일의 정체성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감수를 거쳤다.


      경강선은 성남에서 여주 간 57km를 운행하는 복선전철로 수도권동남부지역 개발과 교통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2002년부터 건설되었으며 지자체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개통할 계획이다.


      신분당선과 연결되는 판교와 성남, 경기광주, 이천 등을 거쳐 여주로 이어지며 분당선 이매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정현우 코레일 차량기술단장은 “신형 차량은 비상상황에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며 “철도차량 전문인력의 노하우를 활용해 빈틈없이 인수 작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신형 전동차량은 코레일 디자인심의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이용객 피로감을 완화시키는 저채도 계열 색상으로 실내를 디자인했다.

 

                                     

       신형 전동차량은 CCTV를 설치해 소매치기나 성추행 등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해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였다

 


  신형 전동차량 운전실 전면에 비상시 승객 탈출을 위한 비상문과 발판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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